[시선뉴스] 2015년도 창업시장에도 여전히 맥주전문점은 ‘핫’하다. 기존의 소형평수 맥주전문점 ‘스몰비어’가 포화상태가 되면서, 맥주전문점의 시초였던 호프집이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편안함과 다양한 안주 그리고 업주와의 친근함 때문으로 이유를 전하고 있다.

그 중 할리비어 브랜드인 아메리칸스타일‘PUB’은 유럽식 정통호프 ‘PUB'의 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맥주집보다 좀 더 세련된 인테리어와 음악 그리고 서구적인 안주들을 한국적인 입맛으로 잘 살려 고급스러운 맥주전문점을 지향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자본 창업에 맞춘 아메리칸스타일 PUB “펍”은 기존 스몰비어 관계자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할리비어는 아메리칸스타일의 펍 인테리어로 분위기 좋은 카페를 연상시키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맥주부터 프리미엄 맥주까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콘셉트로 연출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치킨의 원조인 전기구이 통닭을 최근 트랜드에 맞게 개발해 치킨 마니아들의 입맛을 당기게 제공하기도 한다. 할리비어 관계자는 스몰비어의 장점과 치맥의 장점을 살려 유행에 민감하지 않고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는 인테리어와 먹거리로, 리스크를 줄이는 전략으로 창업하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할리비어 관계자는 “2015년 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80건이 넘는 창업상담으로 그 인기를 실감했으며 할리비어의 상권분석팀들이 주말에도 쉬는시간없이 창업자들을 위해서 분주하게 뛰고있다” 라고 전했다.

한편 할리비어에 관한 문의는 고객센터(1899-5692)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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