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겨울을 맞이하기 위한 유통업계의 움직임 또한 활발해졌다. 다양한 업체들이 신메뉴 출시와 함께 이벤트까지 진행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스몰PUB ‘할리비어’는 최근 바삭 황태채, 쫀득 노가리, 고르곤졸라 피자, 함박스테이크 등의 신메뉴를 내놨다.

 할리비어는 이번 신메뉴 출시가 타 스몰비어 브랜드와의 차별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할리비어 신촌점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할리비어 신촌점 방문 시 크림생맥주 1잔을 1000원에 맛볼 수 있다.

할리비어는 감자튀김 위에 다양한 토핑을 얹는 토핑 감자튀김을 스몰비어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