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대표 지용삼)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SETEC 서울무역전시관에서 열린 ‘서울 국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중기&창업팀
사진=중기&창업팀

크래프트비어를 선보이고 있는 할리비어는 주방장이 필요 없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인건비 절감효과와 더불어 안정적인 주방 운영이 가능해 초보 창업자에게도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할리비어만의 수제생맥주 관리 시스템(전국 물류로 원스톱 시스템 구축)으로 전국 냉장유통 및 냉장보관이 가능하며, 수제생맥주별로 최적의 가스 주입과 관리를 통해 우수한 맥주 맛을 제공하고 있다.

지용삼 대표는 “할리비어는 기존 맥주 브랜드들과 차별성을 둔 명품 크래프트비어를 지향하는 대중적인 펍”이라며 “대규모 양조장이 아닌 소규모 양조장에서 자체 개발한 제조법에 따라 만든 크래프트비어의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할리비어는 총 30종이 넘는 수제 생맥주와 20여 가지의 안주메뉴로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트렌디한 메뉴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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