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할리비어는 2015년 한해 20여 개의 가맹점을 개설, 매장마다 겨울 비수기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 중이다. 이어 할리비어는 2016년을 맞아 신규 창업자들에게 세 가지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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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500만원 상당의 할리비어 수제생맥주 타워를 무상리스 하는 한편, 2016년 4월 30일까지 가맹계약을 하는 고객에 한해 가맹비 300만원, 교육비 300만원, 이행보증금 300만원을 면제하는 특별한 혜택을 진행한다고 한다.

즉, 총 2,400만원이나 저렴하게 창업할 수 있다. 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들에게는 무이자 대출도 지원한다.

할리비어 지용삼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창업시장으로 들어오는 가족이 될 예비 가맹점주에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같은 혜택을 준비했다”며 “2월인데도 벌써 매장별로 매출이 오르고 있다. 호프집 창업 최대 성수기가 다가오기 전에 창업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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