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관광사업과 외식사업에 큰 타격을 입힌 메르스는 맥주시장에도 타격을 입히며 매출이 급감했다. 또한 최근에는 리큐르 소주의 유행으로 맥주전문점의 매출감소가 두드러졌다. 이런 상황에서 맥주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일으킨 수제맥주는 국내 소규모 양조장들이 많이 생겨남으로써 효모가 살아있는 맥주로 힘든 여건 속에서 맥주시장을 이끌었다.

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www.hollybeer.com)는 올해에만 20개 점포를 오픈할 예정이다. 

할리비어 본사는 크래프트 종주국 미국 제품인 인디카I.P.A, 워터멜론과 국내 제품인 바이젠, 필스너, 둔켈, 골든에일, 패일에일, 벨지엄위트, 모카스타우트 등의 생산 제조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다양하고 특색 있는 수제맥주 20여가지를 매장에 공급한다. 본사에는 전문 브루마스터와 소믈리에가 있어 맛과 품질, 가격 면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가맹점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30대 여성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빠네치킨, 떠먹는 피자 등 다양한 메뉴 구성은 할리비어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크래프트 펍 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는 아메리칸 스몰비어 브랜드로 전국 어디에서나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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