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메르스 여파와 불경기로 외식사업 분야도 큰 타격을 입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입맛과 향이 살아있는 수제맥주 크레프트 펍 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www.hollybeer.com)는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고 프랜차이즈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최소 20평부터 시작한 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는 최근 건대, 신사, 한양대점은 100평 남짓한 매장으로 덩치를 키우며 월 매출 동일상권에서 최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몇년 사이 대형 호프 브랜드가 없었지만 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가 1층이 아닌 지하나 2층 대형 평수에 입점 성공하면서 가맹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라거계열과 에일계열의 수제맥주를 상권과 계절에 맞게 제공하고 있으며 할리비어만의 독창적인 타워 시스템으로 수제맥주 품질관리를 엄격히 하고 있다.

할리비어 마케팅 관계자는 “전문 브루마스터들과 가맹점 서비스 맥주교육을 철저히 하고 있다”며 “유통 과정의 비용을 혁신적으로 바꿔서 소비자에게 신선한 수제맥주를 5,000원대에 판매하고 있는 게 성공포인트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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