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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www.hollybeer.com)가 ‘젊음의 거리’가 있는 강남 신사동까지 뻗어나가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회사원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면서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탭하우스 전문점 할리비어 신사점 점주는 “많은 맥주 창업 시장에서 할리비어를 선택하게 된 것은 어디에서나 흔하고 획일화된 맥주보다는 독특하고 신선한 맥주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맥주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지 못했지만 본사와 소통이 잘 되어 큰 어려움 없이 매장을 오픈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할리비어 매장들이 크래프트 펍으로 자리매김 하며 좋은 실적을 올린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으며, 9월 중순에는 한양대점과 영등포점이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