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스몰비어가 유행해 이곳저곳 비슷한 이미지의 맥주집들이 거리에 즐비하고 맥주 집마다 비슷한 콘셉트의 인테리어, 획일화된 맥주만을 판매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매력이 떨어진 스몰비어에서 맥주 시장의 대세는 크래프트 비어, 즉 수제맥주 집으로 전향되고 있는데 다양함과 특이함을 선호하는 신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인기를 실감하듯 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에도 가맹 상담 전화가 폭주해 업무가 마비될 정도이다. 이에 할리비어 관계자는 “국내에 양조장도 많이 생기고 있고 앞으로 더 다양한 종류와 맛, 접해보지 못한 맥주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태원이나 가로수 길에서 마니아층만 찾던 크래프트 비어가 이제는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인기를 얻음에 따라 수제맥주의 선두주자 할리비어의 이전 가맹점들이 크래프트 펍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미 크래프트 펍으로 전환된 매장은 그 인기를 실로 뜨겁게 느끼고 있는데 , 평소 매출의 2배를 넘어 수제맥주의 인기를 보여주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건대점은 오픈한 이후 월 평균 300-5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할리비어는 다양한 종류의 수제맥주 30종 이상을 제공하고 있고, 수제맥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샘플러 4종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퀄리티 높은 맥주의 풍미를 다양하게 맛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다.

또한 할리비어는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예비창업주들 사이에서도 대세 창업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할리비어 관계자는 “철저하게 입지 분석을 할 뿐 아니라, 예상 매출과 손익까지 체계적으로 분석해 예비 창업자 입장에서는 창업 실패의 리스크가 적을뿐더러 할리비어에 인테리어팀이 따로 있어 실속 있는 가격으로 인테리어가 가능하고 자체 교육으로 맥주 전문점 창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노하우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7월 기준 최대 수제맥주 전문점 할리비어는 이대, 신사, 신촌, 봉천, 상수, 문래, 길동, 건대, 해운대 총 9곳이 크레프트 펍으로 전환해 성업 중이며, 계약 및 오픈 예정된 매장도 10곳이 넘는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의 선두주자 할리비어의 스몰비어 및 수제맥주 크레프트 펍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24시간 상담 번호(1899-5692)로 가능하다.